나는 시크릿으로 인생을 바꿨다. 

HOW The Secret CHANGED MY LIFE. Real People. Real Stories.

- 저자 론다 번 ㅣ 옮긴이 허선영



안녕하세요! 앨리손입니다~


론다 번의 책 <나는 시크릿으로 인생을 바꿨다> 마지막 시간입니다. 비슷한 내용의 긍정, 시크릿 관련 서적들이 많은데요. 


상황이 좋지 않아서 기분이 다운될 때 스스로에게 하는 확언으로도 전환이 힘들면 이런 부류의 책들을 소리 내어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 당장은 좋은 일들이 눈앞에 보이지 않지만, 먹구름이 걷히면 맑고 푸른 하늘이 보이듯 희망과 믿음을 가지고 좀 더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끌어당김의 법칙은 당신의 생각과 말에 그대로 응답하므로, 어떤 소원이 미래에 일어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지금 일어나는 것을 당신이 사실 막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그 소원을 지금 이룬 것처럼 느껴야만 한다. -시크릿 데일리 티칭 중에서



당신이 최선을 다해 베푼다면, 그것은 깜짝 놀랄 만한 속도로 당신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시크릿 데일리 티칭 중에서.


어린 시절의 경험 때문에 우리는 자신을 가치 없는 존재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당신이 자신을 사랑과 존경으로 대하지 않으면, 당신은 우주에 당신이 중요하지 않고 그만한 가치나 자격이 없다고 말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당신을 제대로 대접해주지 않는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서른네 번째 일자리에서 쫓겨나는 경우처럼 말이다. 당신이 자신을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서 기분을 바꾸면, 남들에게 대접받는 방식도 바뀔 것이다. 당신이 하루를 보낼 때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은 모두 당신 내면에 있는 주파수를 당신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당신이 지닌 주파수의 증거가 당신이 맞닥뜨리는 사람들과 환경, 사건들을 통해 매 순간 당신에게 말하고 있다. 삶은 당신이 내면에서 느끼는 감정을 고스란히 당신에게 반사하는 것이다. -시크릿 데일리 티칭 중에서.


사랑하는 가족, 주변 사람들로부터 반복적으로 겪었던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이 현재를 지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말을 조심해야 하지만, 우리는 친하다는 이유로 독설을 서슴지 않기도 합니다. 그것을 모두 진실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가치를 그 수준으로 결정지어 버리고 맙니다. 


비난하고 비판하고 독설을 서슴지 않는 그들도 불완전하고, 상처 많은 똑같은 인간일 뿐입니다. 상처가 많고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타인에게 그런 말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런 말을 왜 진실로 받아들이나요? 그건 진실이 아닙니다. 



자존감이 낮아서 자신을 항상 폄하하는 사람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칭찬을 해도 그걸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훨씬 더 가치로운 사람인데 항상 자기 비하를 하고, 거기에 상당히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 외에 것들은 불편하게 느낍니다. 


그러면서 대접받지 못했다고 느낄 때는 불같이 화를 내고 몇 날 며칠 무시당한 기분에 사로잡혀 괴로워합니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폄하하면 그 누구에게도 대접받을 수 없습니다. 대접받고 싶다면 당연히 스스로를 먼저 대접해줘야 합니다. 


좋은 일은 부정적으로 보이는 모든 상황 밑에 숨어 있다. 만일 우리가 어떤 부정적인 상황에도 좋은 일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부정적인 상황이 좋은 일로 변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시크릿 데일리 티칭 중에서.


무엇이든 너무 늦어서 바꿀 수 없는 것은 없다. 너무 낮게 떨어져 다시 올라올 수 없는 상황도 없다. 잃어버린 기회도 없다. 그리고 가장 좋은 소식은 당신이 바꿔야 하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저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고, 당신이 느끼는 방식을 바꾸면 당신 눈앞에 펼쳐질 상황이 바뀔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을 격려하고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곧 당신의 사연이 될 것이다. 당신을 바꿈으로써 당신은 계속 나아가 진정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우리의 자연스러운 상태는 즐거움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고, 비참할 게 느낄 때 에너지가 많이 소비된다. 쉽고 편한 길은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말을 하고, 좋은 행동을 하는 것이다. 쉽고 편한 길을 가라.



물질세계에 살고 있는 이상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믿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가 존재하고, 중력으로 인해 우리가 두발을 땅에 딛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건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아닌 기정사실이죠. 


끌어당김의 법칙은 물리법칙을 근거로 합니다. 이 또한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아닌 기정사실입니다. 좋지 않은 상황이 계속 벌어질 때,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 숨어있는 좋은 일을 기대하기란 쉽진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우린 너무나 익숙하니까요. 


우리가 보는 세상이 허구이고, 착각일 뿐이라 할지라도 아마 대다수의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을 믿을 것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나쁜 상황만 바라보고 있으면, 똑같은 상황만 계속 생깁니다. 그 이면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좋은 상황을 보게 된다면, 머지않아 그 상황이 물질세계에 그대로 나타납니다. 


우리는 외부 세계로부터 내부 세계가 영향을 받는다고 믿고 살았습니다. "저 사람이 저런 말과 행동을 하니까, 내가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니까, 내가 좌절할 수밖에 없다. 이런 환경에서 자랐으니 내가 이렇게 컸지."


나의 내면이 모두 외부로부터 영향을 받는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모든 외부 세계가 내부 세계로부터 만들어집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이 개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시크릿을 실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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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지만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은 이 개념을 비로소 깨우칠 때, 우리는 생각과 느낌, 말과 행동을 한곳에 집중하여 일치시킬 수 있고 소망하는 바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 거기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고, 평정심을 가지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은 물론 쉬운 일은 아니겠죠. 습관이 되지 않은 행동은 힘들지만, 몸에 익어버린 습관은 아무리 막으려 해도 무의식중에 튀어나옵니다. 저 역시 그런 습관을 들이는 것이 목표이고, 상당 부분 되어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시크릿을 통해 실제로 인생을 변화시킨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 좀 더 믿음이 강화되고, 희망이 생기는 기분입니다. 그들이 특별한 존재라서 성공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이 했다면 우리도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론다 번의 책 <나는 시크릿으로 인생을 바꿨다>를 세 번으로 나누어 살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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