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 책속의 처세 펴냄



안녕하세요! 앨리손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말(말조심, 입조심)에 대한 명언 두 번째 시간입니다. 인간이 가진 무기 중 세치 혀만큼 무서운 무기가 없죠. 잘 사용하면 수많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반대로 수많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게 말이 아닐까요. 오늘은 마법의 명언 책 중 159번 내용을 살펴볼게요~


 159번) 말을 아끼면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는 명언 



인간의 입은 하나가 있고, 귀는 두 개가 있다. 이는 말하는 것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 탈무드



하고 싶은 말은 산같이 쌓였어도 일단 한숨 자고 일어나면 그 말을 하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 세 치 혀만큼 무서운 것이 어디 있겠어. 

- 곽정은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라. 

- 라파엘로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라는 표현이 있듯이(물론 수다스러운 남자들도 많지만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많은 대화가 오갑니다. 물론 그 모임의 성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에서는 누군가에 대한 불평, 불만, 넋두리, 험담 혹은 자랑이 대화의 주를 이룰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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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극복해온 일들, 앞으로 극복할 일들, 더 멋진 내가 되기 위한 목표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 대한 건실한 대화를 나누는 경우는 특정 성격의 모임이 아니고서는 찾기 힘듭니다. 모임에서 헤어지고 나면, 남는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말들이죠. 


여러 사람과 정신없이 너무 많은 말을 나누다 보면, 하지 말아야 할 말실수도 하게 되고, 이 말은 하지 말걸 그랬나 후회도 되고, 말이 돌고 돌아서 구설수에 휘말리게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런 모임을 다녀오면 후회도 많고, 두통이 생기기도 하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자신을 성장시키고 더불도 주변 사람들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주제로 대화 나눌 수 있는 모임에서는 모임의 순간부터 헤어지고 난 뒤 모두 평화롭고 행복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좋은 말이라고 해서 너무 많이 하는 것 또한 좋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말이든 무엇이든 조금 부족하다 싶을 때, 그 순간에 멈추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이렇게 말하는 저 자신 또한 글은 길게 쓰는 편입니다만.. ㅋㅋ) 어느 날 A라는 사람이 저에게 B라는 사람에 대해서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었어요. 아주 열정적인 자세로 비난하고 비판했죠. 


저는 그런 A의 모습에서 자신이 비난하는 B라는 사람의 모습이 보였어요. 대부분의 사람이 인정하기 힘들어하겠지만, 자신의 눈에 거슬리고 비난하고 싶은 싫은 성격은 자신에게도 있다는 점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게 더더욱 거슬리는 것입니다. 


자신을 객관적인 관찰자의 눈으로 보면 그런 것들을 인식하기가 쉽습니다. 저는 A라는 사람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A라는 사람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거죠. 그 순간 마음속에서는 "당신에게도 그런 성향이 있어요. 알고 계세요?"라고 말하고 싶은 충동이 올라왔습니다.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하지 않았습니다. 그 말을 했더라면 그 사람을 아주 불쾌하게 만들었을 거예요. 아무리 그게 팩트라 할지라도, 그런 말은 하지 않는 게 좋을 때가 더 많습니다. 사람은 원래 가장 정확한 핵심을 간파 당하면 너무 당황해서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불같이 화를 내게 됩니다. 


그게 바로 에고의 방어벽이죠. 에고가 강한 방어벽을 세우는 것은 그의 특성이자 임무라고 할 수 있어요. 상대의 말이 비난처럼 느껴지는 것은 이미 스스로도 그 부분을 충분히 잘 알고 있었고, 그런 자신을 스스로 비난하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는 비난, 공격처럼 느끼게 될 수 있어요. 


그 사람과의 관계를 끊을 생각이 아니라면,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해서 하는 충고나 조언이라고 할지라도 될수 있으면 자제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조언이나 충고는 상대방이 진심으로 원했을 경우에만 최대한 짧게할 필요가 있고요.


오랜 명상과 수행 등의 방법으로 에고를 정확하게 바라보고, 사랑으로 감싸 안아 함께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지 않은 이상은 누구나 말로써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합니다. 


누군가의 말이 비수가 되어 큰 상처로 남은 경험은 누구나 있듯이 나 역시 의도하진 않았어도 그런 상처되는 말을 했던 적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말을 많이 하게 될 경우는 특히 말조심을 해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말에 관한 명언은 다음 시간에도 계속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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