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코로나 덕분에 몸무게 4kg 확찐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체중 재보고 깜놀했네요 ㅠ.ㅠ 다행히 안 들어가서 못 입는 옷은 아직 없네요~ ㅎㅎ

 

대신 40kg 후반대 몸무게를 가진 엄마는 허릿살이 야금야금 붙어서 못 입는 옷이 몇 벌 있습니다. 그중에서 체크모직바지 한벌을 수선해 보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재봉틀로 온갖 것을 다 만드는 걸 보고 자라서, 저도 오랫동안 그런 취미를 가지고 전공도 그쪽을 선택했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바짓단, 소맷단 같은 간단한 옷수선부터 복잡한 수선까지 한 번도 수선집, 세탁소에 맡겨본 적이 없습니다. 돈 안 들이고 혼자 옷수선할 수 있어서 좋겠다~~ 라고 부러워하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해달라는 사람도 많고요. ㅋ)

 

하지만 잔재주가 많으면 인생이 피곤해지는 법!! ㅋㅋ 돈을 주고 노동력을 사서 시간을 버는 게 훨씬 합리적일 때가 많다는 사실도 간과해선 안 되겠습니다. ^^

 

 

 


옷수선 

확찐자 

체크모직바지 

허리 늘이기


 

바지로 파우치나 가방을 만든다든지 하는 트랜스폼 하는 리폼은 좋아하지만, 고장 난 지퍼 새로 달기나 바짓단을 줄이는 등의 기본적인 작업은 정말 지루하기 짝이 없어서 좋아하지는 않아요. ㅋㅋ

 

 

 

엄마의 수선해달라는 말에 "새로 사줄게. 그냥 좀 버려~" 라는 말이 먼저 불쑥 튀어나옵니다. 하지만 저도 잘 알죠. 돈 주고도 못 사는 "마음에 드는 핏"의 옷이 있게 마련인 거죠.

 

옷은 많이 사고 많이 버리는 편이지만, 원단 좋고 핏 좋은 옷은 두고두고 오래 입을 수 있으니까요. 통바지가 계속 유행하고 있어서 이런 체크모직바지는 돌고 도는 유행 덕분에 거의 평생 입을 수 있다고 봐야죠.

 

 

 

허리 품을 늘이기 위해서 우선 오비(허릿단)를 뜯어냅니다. 체크무늬 모직에서 박음선이 잘 안 보여서, 원단의 올을 상하게 할 수도 있으니 조심히 잘 뜯어야 합니다.

 

허리 품을 늘이는 방법은 다양한데요. 옆선, 뒷중심선의 시접 여유분, 다트나 핀턱 주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바지도 핀턱 주름 여유가 많아서 허리에 맞게 내주었어요.

 

주름도 없고, 옆선 시접의 여유도 거의 없는 경우는 솔기 부분에 천이나 고무밴드를 덧대어서 늘리는 방법도 있어요. 허리에 맞게 잡아서 시침핀으로 고정해 놓고, 사이즈가 맞는지 입어서 확인해 봅니다.

 

 

 

사진은 뜯어낸 오비(허릿단)에

다른 천을 덧대어 박아

길이를 늘여놓은 상태입니다. 

(쌩뚱맞은 호피무늬 어쩔~ㅋㅋ)

 

 

 

뜯어낸 허릿단의 절반(뒷중심선 부분)을 가위로 잘라 앞쪽부터 바지 원래 모양대로 맞춰 시침핀을 꽂아나갑니다. 시침핀이 없으면 시침질로 바로 고정해도 되고요.

 

벨트고리는 필요없어서 다 뜯어냈어요. 미싱으로 박는 건 간단하지만, 이렇게 길이 맞추고 모양 잡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뒷중심선까지 가면 오비(허릿단)의 연결해줘야 할 공간이 생깁니다. 같은 원단이나, 비슷한 느낌의 원단으로 연결해도 좋고, 아예 포인트가 되게 튀는 원단을 사용해도 되겠죠.

 

 

 

엄마는 바지 위로 상의를 빼고 입을 거라서 꼭 같은 원단이 아니어도 상관없었어요. 짧은 털이 있는 호피무늬 원단 조각이 있어서 사용하기로 합니다.

 

바짓단 카브라 부분을 처음엔 그냥 입겠다고 하셔서 놔뒀는데, 나중에 카브라를 없앴거든요. 카브라를 먼저 잘라냈으면 그 원단을 사용했을 것 같아요.

 

 

 

체크무늬에 호피무늬 원단 조각을 대보니 나름 잘 어울리네요. 필요한 여유만큼만 짧게 연결시켰는데, 사진처럼 길쭉하게 넣어서 포인트를 줬으면 더 예뻤을 것 같아요.

 

 

 

봉틀이에게 바느질을 부탁해 봅니다~

 

 

 

그전에 작업하다가 미싱 피대(모터벨트)가 터져서 철사로 힘겹게 연결해둔 상태입니다. 원래도 피대에 저렇게 철사로 연결해서 계속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딱 맞는 피대 사이즈가 없어서 말이죠.

 

 

 

피대가 말썽을 부리더니 이젠 노루발까지 고장 나서 또 수리하느라 한참 걸립니다. 원리를 보고 하나하나 찾아가면 해결책은 꼭 나오더라고요. 내 재봉틀은 내가 고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누구든 이런 취미를 가지면 기술자가 될 수밖에 없어요. 

 

 

 

허릿단에 연결할 부분을 휘리릭 휘리릭~ 순식간에 박아줍니다. 박을 때는 항상 원단의 겉과 겉을 맞대고 안쪽에서 박아야 합니다. 초보자들이 많이 하는 실수 중에 하나죠. 안과 안끼리 박거나 겉과 안을 박아서 다시 뜯어야 하는~~

 

 

 

허릿단을 늘이고 사진을 찍기 위해서 바지에서 다시 분리시켰는데요. 다시 합체해야 하니 박을 때 완전 분리하지 말고, 필요한 여유만큼만 분리시키면 됩니다.

 

 

 

다시 합체시키면서

시침질로 가봉을 했어요.

 

시침핀 꽂은 채 입어보면

몸에 쿡쿡 찔리기도 하거든요. 

 

 

 

귀찮아서 가봉 안 하고 시침핀만 쓰다가,

입고 벗을 때 엄청 찔리고 긁혀본 장본인.^^

 

 

 

가봉 후 시침핀 다 빼고

몸에 잘 맞는지 입어봐요~

 

 

 

그리고 다시 재봉틀로 박아줍니다. 이 작업은 재봉틀 없어도 손바느질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허릿단 연결 부위는 원단이 너무 두꺼워서 오래된 공업용 미싱으로는 잘 넘어가지도 않아 손바느질로 처리해 줬어요.

 

 

 

이렇게 하여 확찐자의 바지수선 완성~

 

 

 

상의로 덮여서 안 보이겠지만,

나름 포인트가 되었네요~

 

 

 

간단한 듯 간단하지 않은

옷수선이 끝난 줄 알았는데..

 

 

 

엄마가 카브라도 없애고 싶다고 하셔서 다시 작업~ 바지에 카브라를 잘라내 보면 엄청난 먼지와 찌꺼기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좀 덜름했던 기장에 여유를 주고 카브라를 잘라낸 후, 안으로 넣어서 박고, 다림질로 완성~!!  

 

 

 

이렇게 간단한 듯 간단하지 않은 옷수선을 마쳤고, 엄마가 체크모직바지를 모직 코트, 패딩 등에 다양하게 매치해서 잘 입고 다니셔서 다행입니다.

 

바짓단, 소맷단, 허릿단 등의 옷수선은 너무 귀찮고 재미없고 하기 싫지만, 여태까지 그래왔듯 이변이 없는 한 앞으로도 쭉 제 몫일 것 같으니 받아들이고 즐겁게 해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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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pary.tistory.com BlogIcon jongpary 2021.01.19 20:25 신고

    4키로 가지고 확찐자라뇨..ㅋㅋㅋㅋ 금방 빠지실 겁니다. 저같은 돼~~ 도 있는데요.뭐 ㅜㅜ

  2.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0 06:32 신고

    저도 12월,1월 두달 동안 허리가 불어 고민입니다
    바지가 못입을 정도는 아니지만 지금 위험 수준입니다 ㅋ

  3. Favicon of https://patchpink0000.tistory.com BlogIcon 뽑기다운타운언니 2021.01.20 10:00 신고

    우와...뭔가 뚝딱 잘 만드시네요! 손재주 있으신 분들 부럽습니다!

  4. Favicon of https://hayanreview.tistory.com BlogIcon 하얀리뷰 2021.01.20 12:41 신고

    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5. Favicon of https://b920685.tistory.com BlogIcon 정보문지기 2021.01.20 14:19 신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Favicon of https://koo123.tistory.com BlogIcon 계리직 2021.01.20 18:27 신고

    어머 정말 너무 대단하신거 같아요!!
    이거 나가면 다 돈인제 정말 금손이시네요!!
    이거 가족만 해도 엄청나게 돈 아낄수 있을거 같아요!!
    4키로 앞으로 더 찌셔도 다시 옷 만드실수 있으실거 같으신데요!!

  7. Favicon of https://jiyooooo.tistory.com BlogIcon 지요(JIYO) 2021.01.20 22:07 신고

    오와.... 원래 샀을 때의 모습이 그대로 되었네요!!!
    수선집에 맡겼다가 수선된 옷만 봤지, 이렇게 과정을 상세하게 보는 것은 처음이에요 ㅎㅎ
    앨리님이야말로 진짜 금손이신걸요!ㅎㅎ
    저도 미싱 해보겠다고 산지 벌써 몇 년이 되었는데, 안하고 있어요..ㅠㅠ..ㅋㅋ
    잘하지 못하니까 재미 없어서 그런지 안 꺼내게 되더라구요ㅠㅠㅋㅋ
    그리고 이제 다 잊어버려서 노루발 말만 기억나지 실은 어떻게 걸고 이런게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ㅋㅋㅋ
    저도 허리 수선해야 되는 바지가 있는데, 수선집 가기 귀찮아서 아직도 못 가고 있어요 ㅋㅋㅋ
    앨리님의 포스팅을 보고 나니 이제는 맡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오늘도 재밌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dreamlover2425.tistory.com BlogIcon 드림 사랑 2021.01.21 15:55 신고

    앗 못하시는게 없으신데요 정말 부로운 금손이세요

  9. Favicon of https://sesack.tistory.com BlogIcon 세싹세싹 2021.01.21 21:50 신고

    와 이젠 바지수선까지 하시다니~! 역시 대단하시네용~~!
    저도 요즘 확찐자가 되어서 걱정이에요 흑흑
    먹는 거 조절을 해야될 것 같습니당 ㅎㅎ

 

작년 연말에 한창 꽂혀서 많이 사 먹었던 수입과자가 있습니다.

 

커피는 시럽 잔뜩 뿌린 카라멜 마끼아또처럼 달달한 맛을 좋아하지만, 과자 취향은 단연 짭조름한 맛을 좋아합니다. 

 

맥주는 거의 즐기지 않으면서 과자는 거의 맥주 안주로 딱인 것들을 좋아라 하는 편인데요.

 

그 외 음식은 그 중간 어디쯤 단짠단짠이 조화로운 맛을 즐기는 편이고요.

 

그래서 평소에 단맛이 강한 과자를 잘 먹지 않는 편인데, 다른 여자 사람들이 워낙 좋아하다 보니 점심식사 후 커피 마실 때, 오후에 당 떨어질 시간에 사람들과 함께 나눠먹기 위해서 단맛 과자를 구매할 때가 많았습니다.

 

 

 


프랑스 수입과자 

폴트 딸기 타르트


 

 

프랑스 과자 폴트 타르트 (Poult tartelettes)는 딸기, 살구, 초콜릿 & 헤이즐넛 이렇게 총 3가지 맛이 있어요. 오프라인에서는 수입 과자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편의점, 올리브영 등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3가지 맛을 함께 맛볼 수 있게 세트로 판매하는 제품도 있는데, 전 항상 낱개 구매만 해서 살구맛을 아직 맛보지 못했어요. 주로 수입 과자점에서 사 먹었었는데, 이날은 GS25 편의점에 갔더니 떡 하니 보이길래 사 왔더랬습니다.

 

 

 

폴트 딸기 타르트가 맛있어서 5개 구매, 폴트 초콜릿 & 헤이즐넛 타르트는 1개를 구매했어요. (저 혼자 먹었으면 초코맛은 1개도 구매하지 않았을 거예요. ㅎㅎ) 편의점에서 구매할 때 2+1 행사 같은 걸 한 것 같은데, 다른 제품과 함께 구매하고 영수증도 받지 않아서 정확한 가격은 기억나지 않네요. 

 

원래 가격은 약 3,500원 정도인 듯한데, 할인 행사를 하는 곳이 많아서 더 저렴하게 구매 가능해요. 온라인 구매는 안 해봤지만, 비교불가 확실히 더 저렴하네요. 다음부턴 온라인 주문해야겠어요~~

 

 

 

작년에 사 먹은 거라 유통기한은 2021년 08월 31일까지로 넉넉했어요. 수입과자 사 먹을 때 간혹 유통기한 지난 제품을 만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확인하고 구매하는 편이에요. 뒤쪽 절취선 따라서 뜯어봅니다.

 

 

 

하얀색 (안쪽이) 골판지에 과자가 담겨 있고, 뚜껑이 덮여있어요. 한국 과자는 개별포장이 참 잘 되어 있어서 나눠 먹기나 오래 두고 먹기에 편리하죠. 한국인들은 뭐든 불편한 걸 싫어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제품에 아이디어 반영을 참 잘합니다. 하지만 이 종이 포장은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더 좋은 방법이죠.

 

 

 

뚜껑을 열어보면 폴트 딸기 타르트 4개가 2층으로 놓여, 총 8개입니다. 진한 딸기잼 향이 확 올라와서 기분이 좋아요.^^ 한통을 바로 다 먹지 않을 땐 뚜껑을 닫아서 겉포장 비닐에 다시 끼워두거나, 밀폐 용기에 담아놓으면 될 것 같습니다.

 

 

 

예쁜 접시에 담아서 커피와 함께 세팅된 모습을 찍었다면 훨씬 더 예뻤을 것 같네요. 배경에 깔아놓은 인조 밍크 옷은 작년 늦가을에 사서 아직까지 한 번도 개시 못한 옷입니다. ㅎㅎ (입으니까 너무 곰스러워서..ㅠㅠ)

 

 

 

동글동글 귀엽고 예쁜 꽃 모양 같아요. 꽃잎이 작고 동그란 해바라기처럼 보이네요 제 눈엔~^^ 새콤달콤한 딸기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실패하지 않으실 거예요. 

 

 

 

크기는 요정도 느낌이고요. 꾸덕꾸덕하고 진하고 찐득한 가볍지 않은 딸기잼 맛이에요. 먹고 나서 입 안에 맛이 제법 강하게 오래 남아요. 아메리카노나 우유와도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과자 부분은 비스킷과 쿠키 사이 정도 느낌이에요. 

 

 

 

반 자르거나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단면을 찍지 못했는데, 중간에 딸기잼은 충분히 넉넉하게 들어있어요. 초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초콜릿 & 헤이즐넛 맛도 괜찮을 텐데, 후기를 찾아보거나 이 과자를 여러 명이 함께 나눠 먹어도 딸기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더 많더라고요.

 

 

 

요즘은 모임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 폴트 타르트 프랑스 수입과자는 모임, 손님 대접할 때 예쁜 접시에 3종류를 함께 올려서 커피와 함께 내놓기에 괜찮은 디저트가 아닐까 합니다.

 

다음에는 딸기맛, 살구맛, 초콜릿 & 헤이즐넛맛 3종류를 함께 구매해서 골고루 섞어서 먹어봐야겠어요. 따뜻한 커피나 우유와 함께 말이죠. 새콤달콤한 힐링 타임은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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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hc8424.tistory.com BlogIcon 깜푸와 촌떡이😁 2021.01.17 20:40 신고

    오우....너무맛나겠네...달콤하니...ㅠ우유랑 먹으면 정말 좋겠네요!!ㅠㅠ

  2. Favicon of https://premold111.tistory.com BlogIcon 큐리TV 2021.01.17 22:42 신고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s://patchpink0000.tistory.com BlogIcon 뽑기다운타운언니 2021.01.18 05:17 신고

    한국의 후렌치 파이가 생각이 나는군요! 맛나 보입니다 >.<!

  4.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21.01.18 06:24 신고

    딸기 타르트 맛있어 보입니다
    온라인으로 구입 가능한지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전 상품 리뷰는 잘 못하겠더군요
    사진 찍는것도 어렵고..ㅎ

  5. Favicon of https://77771010.tistory.com BlogIcon 딱조아 2021.01.18 10:38 신고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6. Favicon of https://hayanreview.tistory.com BlogIcon 하얀리뷰 2021.01.18 13:06 신고

    딸기잼들어가니 정말 맛나겠네요 :)

  7. Favicon of https://jennablog.kr BlogIcon 제나  2021.01.18 19:48 신고

    아 저 과자랑 비슷하게 생긴거 어릴때 아빠가 사주셨던 기억이 나요.
    어릴땐 과자 엄청 좋아햇는데 어른이 되고나서는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근데 이 과자는 추억돋아서 보자마자 엄청 반갑네요 ㅎㅎ
    구하기 어렵진 않을까 했는데 편의점에서도 판다니 저도 한번 사먹어야겠어요,
    너무 고급지고 예쁘고 우유랑 먹으면 너무 맛날거 같네요. 모양이 고급져서 손님 접대용 디저트로도 좋겠어요. ㅎㅎ

    • 그죠, 접시에 담아서 내놓으면 예뻐서 손님 대접하기 좋겠더라고요.
      편의점엔 행사 기간에만 파는 것 같기도 했어요.
      어른이 되고는 과자를 잘 안 드시는군요.
      전 아직도 과자가 참 맛있네요^^

  8. Favicon of https://jongpary.tistory.com BlogIcon jongpary 2021.01.18 19:55 신고

    저도 즐겨먹었던 것인데 반갑네요.ㅋ 구독합니다.~

  9. Favicon of https://koo123.tistory.com BlogIcon 계리직 2021.01.18 20:16 신고

    정말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싶네요!!
    딸기쨈 맛이 과자랑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하네요!!
    달달한게 맛날거 같아요!!
    정성스럽게 만든게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제가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딸기잼맛 들어간 과자는 다 맛있더라고요.
      흔한 과자임에도 다과용으로 내놓으면 대접받는 느낌일 것 같아요^^

  10. Favicon of https://onestar9077.tistory.com BlogIcon onestar9077 2021.01.18 22:41 신고

    오 오랜만에 보는 과자네용ㅎㅎㅎ 친구집 놀러가거나 친구가 놀러오면 많이 애용했던 과자였는데 이렇게보니 반갑네요ㅎㅎ

 

안녕하세요! 

사진찍는 꿈작가 앨리Son입니다~ :)

 

셔터스톡 코리아 2021년 02월 촬영요청리스트 4가지 콘셉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인물 중심

 

② 실내외 다양한 시설 

 

③ VR 일상 도피 

 

④ 즐거운 밤

 

 

 


셔터스톡 코리아

2021년 02월

저작권 걱정없는

이미지 사진


 

셔터스톡의 저작권 걱정 없는 상업용 이미지(유료이미지+무료이미지)가 필요하신 분들과, 취미 사진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사진작가(contributor 기고자)가 되고 싶은 분들은 사이드바 (모바일:MENU) > 배너를 참고해 주세요.

 

① 다양한 세대의 가족 구성원, 친구, 직업 모델 등 인물 중심의 시각적 콘텐츠(사진, 일러스트 벡터, 동영상), ② 주거 공간, 진료실, 박물관 등 다양한 실내외 시설 이미지(사진, 일러스트 벡터, 동영상), ③ VR 게임 및 운동 루틴 등 VR 기술 관련 콘텐츠 ④ 야경, 정원이나 옥상에서의 작은 모임, 즐거운 밤을 보내는 각자의 일상적인 콘텐츠가 2021년 02월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상의 결과를 위해 콘텐츠에는 다양한 인종, 성별, 연령, 재능 및 체형의 인물이 포함되는 것이 좋습니다. 알아볼 수 있는 얼굴이 포함된 콘텐츠에는 모델 초상권 사용 계약서, 알아볼 수 있는 장소에는 자산 사용 계약서가 필요합니다.

 

▼ 셔터스톡 02월 촬영 요청 리스트 전문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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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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