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 책속의 처세 펴냄



안녕하세요! 앨리손입니다~


오늘은 말에 대한 명언 세 번째이자 마지막 시간으로, 말, 대화, 의견, 입조심, 말조심에 대한 명언 알아보겠습니다. 마법의 명언 책 160, 161번 내용입니다. 


올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데, 올해는 사람들과 어떤 대화를 많이 나누셨나요? 누군가의 말에는 아주 큰 힘을 얻기도 했을 것이고, 누군가의 말에는 상처를 입기도 했을 거예요. 반대로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 말들을 많이 했을까요? 


힘이 되는 말을 많이 해주었나요? 아니면 의지와는 상관없이 상처가 되는 말도 무심코 하게 되었나요? 후회되는 순간들이 있더라도 다 괜찮습니다.. 앞으로는 사랑과 감사가 담긴 좋은 말을 더 많이 하고, 더 많이 듣게 될 테니까요~ ^ ^



 160번) 내 의견만 고집해선 안 된다는 명언 



내게 옳음이 있으면, 남에게도 옳음이 있음을 인정하라. 남의 의견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그를 미워하는 편협한 일을 아니 하면, 세상에는 화평이 있을 것이다. 

- 안창호



겸손하게 의견을 말하면 상대는 곧 이해를 하고 반대하는 사람도 줄어든다. 그리고 내 잘못을 정직하게 인정하면 내 옳은 생각에 대해 상대방이 박수를 보내준다. 늘 자기 의견만 정당하다고 고집하지 마라. 

- 벤저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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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그들의 생각과 성향은 모두 다릅니다. 누군가는 한식을, 누군가는 일식을, 누군가는 중식을 좋아한다고 해서 그것이 다툼의 원인이 될까요? 


그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는 원인은 성향이 달라서가 아니라, 다른 성향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지 않고 "그게 뭐가 좋아? 왜 좋아? 너 좀 이상해. 그건 잘못된 거야. 그럼 안 돼."라는 판단을 내리고 자기 기준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강요하기 때문이겠죠.


어떤 사람이 C라는 사람과 D라는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그와 C, D 세 명은 모두 성향이 다른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는 C와 만나면 마음이 평온하고 그 만남이 즐겁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D와 만나면 늘 불편하고 불쾌한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온다고 해요. 왜 그럴까요? 


C라는 사람은 상대방이 자기와 다른 생각을 말했을 때, "아.. 그렇구나.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라고 먼저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자기의 다른 의견을 말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생각을 말할 뿐, 서로의 생각이 잘못되었다, 고쳐야 한다는 등의 판단을 내리지 않습니다. 


그러니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서로 불쾌해질 일은 전혀 없습니다. D라는 사람은 자기와 생각이 다른 의견을 들었을 때, 받아들이기 힘들어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판단 내리고, 그건 고쳐야 할 생각이라고 강요합니다. 



대화를 나누는 상대방은 마음이 불편하고 불쾌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두 사람의 예를 통해서 내 모습을 비춰볼 수도 있겠죠. 나는 누군가의 의견에 항상 어떻게 반응했던가? 그 생각 그대로를 인정해 주고, 내 의견을 말했던가? 아니면,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냐고 대뜸 공격적으로 판단부터 하려고 들었던가? 


타인은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거울인 것 같아요. 상대방이 화난 표정을 짓고 있다면, 내 표정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계속 의식적으로 입꼬리를 올려서 미소 짓는다면 상대방의 표정도 점점 환해지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상대방이 공격적인 태도와 말투로 나를 계속 힘들게 한다면, 무의식적으로 나 역시 그에게 그런 행동과 말투로 대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봅니다. 내가 친절한 말투로 다정하게 대한다면 상대방도 무턱대고 나에게 공격적으로 행동하진 않을 거예요.


저 역시 늘 남의 의견을 존중하고 살지는 않았어요. 내 의견이 옳다는 강한 믿음이 있을 때, 다른 의견을 듣게 된다면 누구나 당황스러울 수는 있거든요. 이해는 되지 않더라도, "아, 그렇구나.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라는 말을 먼저 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간관계가 훨씬 더 좋아지는 걸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161번) 말속에 그 사람의 성격이 드러난다는 명언 



무대 위에서만이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도 그 사람의 진정한 성격은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 또는 혼잣말 속에 가장 잘 나타나는 것이다.

- 알렉산더 스미스



그 사람의 인격은 그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 메난드로스



말하는 상대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또한 그 사람의 눈을 잘 지켜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아무리 수단을 써도 말할 때만큼은 자신의 성격을 숨길 수 없기 때문이다. 

- 맹자



사람들은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이 자신의 성격을 드러내게 되는 데도 뜻밖에 그것을 잘 모르는 눈치다. 

- 랠프 왈도 에머슨



맞아요. 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성격과 인격이 모두 드러나게 마련이죠. 어느 정도 의식적으로 감출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결국은 그 사람을 온전하게 드러내게 되는 것 같아요. 무심결에 뱉는 한 마디의 말도, 그 사람 안에서 나온 말입니다. 


가끔은 '이게 내가 한 말이 맞나?' 싶을 정도로 무심코 실수로 한 말이라고 하더라도, 내 안에 전혀 없던 생각이 말로 튀어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런 말이 나오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생각을 충분히 한 말이 아니라, 그렇게 무심결에 나도 모르게 툭툭 튀어나오는 말에서 심리상태를 더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과의 대화에서 자기 주변 사람들의 사생활, 험담이 90% 이상을 차지한다고 했을 때, 그 사람이 상대방에게 고민 있으면 다 얘기하라고, 나 입 무거운 사람이라고, 아무한테도 말 안 하겠다고 말한다면 과연 그 말을 믿고 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을까요? 



그 사람에게는 절대로 내 사생활을 얘기하고 싶지 않을 거예요. 다음번에는 다른 누군가를 만나서 내 사생활을 떠벌리고 다닐 거라는 생각이 들 테니까요. 말을 통해서 그 사람의 인격은 모두 드러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말이나 행동보다는 자신이 타고 다니는 차, 살고 있는 집, 몸에 걸치고 다니는 옷, 가방으로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지금은 보이는 것 역시 중요한 시대이기 때문에, 외적인 투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겉은 화려하고 아름답게 가꾸면서, 속에서 나오는 말은 타인을 무시하고 비난한다면 그 가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무엇보다도 스스로 그 가치를 인정하기가 가장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대부분 타인을 습관적으로 비방하고 무시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은, 그 내면을 보면 자격지심과 결핍이 많습니다. 타인을 낮춘다고 내 수준이 높아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죠. 내가 낮춘 사람보다 더 낮은 수준의 사람이 됩니다. 


상대방을 높여주면 내가 낮아지는 게 아니라, 함께 수준이 높아집니다. 이 단순한 원리를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남을 비난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건 무엇보다 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 일일 텐데 말이죠...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말에 관한 명언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오늘 눈이 펑펑 내렸는데 내일은 기온이 내려가서 빙판길이 된다고 하니 모두들 운전 조심, 길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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